미성년자 전자담배 흡연, 부작용 높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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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전자담배 흡연, 부작용 높다.

하늘공감 2017. 10. 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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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흡연자들이 살기 쉽지 않은 세상이죠. 그럼에도 흡연나는 줄어들지 않고 흡연령은 점점 낮낮아지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의 흡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전자담배 또한 미성년자들의 흡연에도 애용되고 있으며 오히려 첫 사용시 불쾌감등이 없어 더 쉽게 흡연에 다가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건강상의 문제나 꾸준히 논의되고 있는 담뱃값 인상 등의 문제로 기호식품으로서 즐길것이냐 끊을 것이냐의 기로에 서계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 제 주변에서도 바로 금연이 어려운 분들이 전자담배로 대체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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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흡연자들의 인식인데요. 최근 이 문제에 대해 전자담배 또한 일반담배 못지 않게 해롭다. 혹은 더 해롭다라는 발표가 이어져 흡연자들을 더 괴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사실 두 제품의 유해도 차이를 크게 생각해 본적은 없는데요. 다만 기존 담배를 피우는 사람보다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서 채취나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경우 연기에 대한 불쾌한 냄새가 덜 하기 때문에 거부감이 덜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담뱃잎이 연소되는 과정만 없을 뿐 발암물질이나 독성물질 등의 체내 유해성분들은 동일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연구가 계속됨에 따라 그 유해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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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금연을 위한 선물로 전자담배를 선물하기도 하고, 실제로도 금연을 위한 중간단계로 여겨지고 있죠. 무엇보다 불쾌한 냄새가 발생하지 않아 흡연시 그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기 때문에 앞으로 그 시장은 더욱 커질것이라고 하는데요.


커지는 시장대비 기기의 안정성과 체내 유입시 혹은 간전흡연으로서의 안전성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특히 하얀 연기가 눈에 보이던 기존 담배와 달리 연기가 수증기 형태로 발생하며 공기중에 퍼져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간접흡연 측면에선 더 위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전자담배피를 피웠을 때 좋은 점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주변이 청결해진다. 치태, 치석등이 덜 발생한다 등 뿐이라고 하는데요. 이 외 안좋은 단점이 더 많기 때문에 금연이 권고 되는거겠죠.


특히 한참 성장기인 미성년자일 때의 흡연은 당연히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요. 실제로 매일 전자담배 흡연을 하는 청소년은 비흡연 청소년보다 치아가 부러질 확률이 무려 65%나 높고 구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하는데요.


니코틴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제품을 구입해 사용한 경우에도 입 안쪽과 혀의 통증 경험이 높았다고 합니다. 즉, 담배의 주요 성분인 니코틴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라도 담배의 특성상 여러 유기화학물질의 결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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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농약, 독약, 발암물질 등 뉴스에 이슈가 되거나 실제로 단일 성분만을 본다면 절대 구매하거나, 몸에는 사용하지 않을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음에도 담배라는 매우 작은 형태의 제품으로는 어째서 기호식품이 되는지 비흡연자로서는 이해가 어려운데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해성분이 적게 들어있거나 가짓수가 적다고 해서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으며 발암물질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한다고 합니다.

 

특히 청소년, 미성년자의 흡연은 담배의 중독 기간과 흡연 기간 또한 길어지기 때문에 현재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서도 담배에 손을 대지 않는 것, 이미 흡연하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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